'수원 가구단지' 상권에 대해서

 

'수원가구단지'는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가구상점 밀집지역으로,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수원시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600m 가량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지난 1990년 12월 첫 가구매장이 개점한이래 현재 가구점 32개와 가전매장 2개, 기타 상가 등, 총 53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업체의 증감추이를 살펴보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가구 업체의 수는 전국, 경기도, 수원시는 감소하고 있으며, 감소되는 그래프의 추세도 비슷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원 가구단지'의 경우는 다른 그래프와 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수원 가구단지'의 경우는 상권이 형성된 시점이 이미 20여년이 되어서 안정적인 집재형

상권이기 때문에 가구점을 찾는 고객의 수요도 많지만, 매장을 찾는 기업체나 개인사업자들 또한 많기

때문 입니다.

집재형 상권이란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상권을 말하며, 상권의 생명력이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동종 업종끼리는 서로 모여 입지해야 유리한 점포유형이며, 점포의 경쟁력은 점포별로 균일한 특징이 있어서,

각 점포별 수요자의 접근성 및 점포의 규모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수원 가구단지'내에 각 업종별도 증감추이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래프에서 보면 '사무용 소매'와 '사무용 도매'의 경우가 기존 보다 각 1개씩의 점포수가 줄었지만

이는 상권에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수원 가구단지'의 상권의 유효 수요 범위는 기존의 주택단지 및 신도시들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수원의 신도시는 '광교신도시', '호매실 택지개발지구', '수원아이파크시티'

가 있으며,

인근 신도시로는 차량 15분거리 이내에 '흥덕지구', '동탄 신도시', '세교 신도시', '향남택지 지구'  

가 있으며, 약 74만 가구에 해당 합니다.

현재 '수원 가구단지'는 임대문의 수요는 많은편 이지만, 신규 매장의 공급이 힘든 상황 입니다.

따라서 법인 업체들의 매매문의가 2년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여기에 2013년 수원시청역의 개통으로 인해서 '수원 가구단지'의 이용 고객의 접근성 또한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어 집니다.

수원시청역과 '수원 가구단지'와의 거리는 약 200m이며 도보로 약2분 거리 이내 입니다.

위의 내용들은 저희가 제공하는 정보중 일부에 해당하며,  가구단지내에 임대 및 매매 계획이 있으신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께서는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안정적인 성공 창업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